ICYMI: 토큰 가격을 움직이는 요인은 무엇일까요?
진행자 🎙️@KatieTalati 가 다루는 내용:
@storj — 운영을 유지하면서 챕터 11 파산 신청
@LidoFinance — 스테이킹 인프라 성능 향상을 위해 검증자 통합 시작
@Ondo — Ondo Network를 소개하고 Ondo Perps를 출시
@1inch — Aqua, 크로스체인 유동성 프로토콜을 출시
ICYMI: 토큰 가격을 움직이는 요인은 무엇일까요?
진행자 🎙️@KatieTalati 가 다루는 내용:
@storj — 운영을 유지하면서 챕터 11 파산 신청
@LidoFinance — 스테이킹 인프라 성능 향상을 위해 검증자 통합 시작
@Ondo — Ondo Network를 소개하고 Ondo Perps를 출시
@1inch — Aqua, 크로스체인 유동성 프로토콜을 출시
@KatieTalati @storj @LidoFinance @Ondo @1inch 전체 에피소드를 여기서 시청하세요 👇
https://t.co/2xP3FFoMY0
@storj 관리팀과 이사회는 자발적이며 법원 감독 하에 금융 구조조정을 시작했습니다 — 현재 전략 이전에 발생한 유산 부채를 해결하고 비즈니스가 앞으로 나아갈 시간과 보호를 제공하기 위한 가속화된 구조조정.
@storj 는 핵심 비즈니스에 주력을 집중했으며 기존 인수 및 비핵심 운영을 처분하는 중입니다.
@storj 를 인수한 이후 Inveniam은 Storj의 원래 비즈니스 제안을 지원해 왔으며, 전 과정에서 Storj를 지속적으로 지원해 왔으며, 이번 구조조정이 지속 가능한 미래와 경영팀, 탈중앙화 커뮤니티, 토큰 보유자 및 잠재 투자자에 의한 소유권을 위한 올바른 길이라고 평가합니다. Storj의 비즈니스는 적정 규모로 조정되었으며, 팀은 강력하고 우리는 이 과정을 통해 지원을 계속할 예정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https://t.co/wQdZetE326 를 참조하십시오.
스토리지 업빗에서 퇴출?
다음은 무브먼트? https://t.co/ew7RAf4uIN
Storj Labs의 챕터11 신청, STORJ 토큰은 안전할까?
얼마전 무브먼트 Lab의 파산 신청에 이어 Storj Labs가 미국 연방파산법 챕터11을 신청했습니다.
완전 파산의 경우 쳅터 7에 해당 하며 챕터11은 회사를 청산하는 절차가 아니라 사업을 계속 운영하면서 부채를 재조정하는 기업 회생 절차입니다.
Storj Labs 역시 구조조정 기간 동안 서비스는 정상적으로 운영하고 고객 서비스도 유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실제로 STORJ 또한 탈중앙화 스토리지 네트워크이고, 데이터를 저장하는 노드는 전 세계 참여자들이 운영합니다.
따라서 회사가 어려움을 겪는다고 해서 네트워크가 즉시 멈추거나 토큰이 사라지는 구조는 아닙니다.
하지만 이번 사례는 탈중앙화 프로젝트의 현실도 함께 보여주고 있습니다.
아무리 탈중앙화를 지향하는 프로젝트라도 개발, 기업 영업, 마케팅, 파트너십, 생태계 확장은 결국 운영 회사나 재단이 맡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많은 코인 프로젝트들이 운영 주체까지 탈중앙화 하는 궁극적 목표 (DAO등을 통한)를 가지고 있지만 이를 구현 한 프로젝트는 사실 상 전무 한 상태 입니다.
또한 프로젝트가 전혀 수익도 나지 않고 로드맵 진행 과정에 있다면 운영까지 탈중앙화 하는 것은 어불성설 일지도 모릅니다.
이에 당연히 운영 주체가 흔들리면 프로젝트의 성장 속도도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여기서 우리 투자자들이 꼭 생각해봐야 할 부분이 있습니다.
탈중앙화와 수익 창출은 별개의 문제입니다.
블록체인이 탈중앙화되어 있다고 해서 프로젝트가 자동으로 유지되는 것은 아닙니다.
개발자를 고용하고, 서비스를 운영하며, 프로토콜 사용 고객을 확보하고, 생태계를 확장하려면 결국 지속적인 현금 흐름과 수익 모델이 필요합니다.
이번 StorJ Labs의 챕터11은 결국 좋은 기술 만으로는 프로젝트를 오래 유지하기 어렵다는 현실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생각합니다.
거래소의 대응도 변수입니다.
국내 거래소들은 프로젝트의 운영 안정성이나 투자자 보호 측면에서 문제가 발생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