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돈 벌 수 있는 방법이 너무 악랄해졌는데, 적응해야지.
토큰이 상장을 한다. 특히 바낸에 상장을 할 현물 상장일때는 대략 8% 정도를 뺏긴다. 그리고 약 2% 정도를 알파에 줘야한다. 이것을 방어하기 위해서는 상당한 자금이 필요하기 때문에 최근 유행은 바낸 알파만 우선 주고, 나머지 핵심 커뮤니티는 무시하고 토큰을 늦춰서 주는게 유행이다.
최근의 Moonbird가 딱 그런 형태다. 바낸 알파만 먼저 풀고 물량 소화하면서 약 500m 까지 올리고 이때 24시간동안 유동성 가능한 많이 만들면서 자금을 만들어놓음.
그리고 12시간에서 24시간 후에 커뮤니티 물량 풀어주는데, 쥐꼬리만큼 딱 풀어줌. PFP를 소유한 분들에게 풀린 물량이 1%라는 이야기가 있음. SBT 민팅 오지게 시켰는데, 그거 개당 2달러 정도 나왔다고 함.
뭐, 이럴때 사실 방법은 MM이 움직이는 것 보면서 가격 위로 드라이빙하는 중에 숏을 쳐서 수익을 보는 방법 정도일듯 함. 실제로 그런 분들이 상당히 많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