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deradnet이 대체 뭐야?
비행기랑 탈중앙화에 대한 거라고 들었는데… 뭔 소리야??
“좋아, 처음부터 시작하자”
derad는 커뮤니티 기반의 비행 레이더를 구축하고 있어… 실제 안테나, 실제 비행기, 이 모든 것이 대기업이 아닌 사람들이 소유하고 운영하는 거야.
“그럼 flightradar24 같은 건가?”
비슷해. 하지만 flightradar는 중앙화되어 있잖아… 한 회사가 모든 데이터를 통제하지.
derad는 그걸 뒤집는 거야. 누구나 안테나를 설치하고 비행 데이터를 스트리밍해서 보상을 받을 수 있어.
“보상??”
응. 항공기 데이터(ADS-B 신호)를 공유하면, derad가 그걸 온체인에 영구적으로 저장하고, 넌 돈을 버는 거지. 기본적으로 항공 안전을 DePIN 네트워크로 바꾸는 거야.
“DePIN이 뭔데?”
탈중앙화 물리 인프라… 기업 대신 일반 사람들이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것과 같아.
이 경우엔 전 세계 비행기를 추적하는 안테나들이지.
“근데 그 모든 데이터는 어디로 가는 거야?”
영구 클라우드에… 특히 @ArweaveEco + @ar_io_network에.
이건 데이터가 AWS 서버에 앉아서 청구서 기한이 되면 삭제될 때까지 기다리지 않는다는 뜻이야.
“그럼 월별 요금은 없어??”
정확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