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yerZero, 자체 블록체인 만든다 -Alex Lim
(현장의 노트를 그대로 공유드립니다.)
개인적으로도 Stargate를 거의 매일 사용하는데, 이것이 다 LayerZero 기술입니다. 그래서 특히 레이어 제로에 대해서는 상당히 관심이 많습니다.
모든것의 토큰화를 주제로 발표를 했는데, 간단하게 요약을 하겠습니다.
- 비들도 기관화되고 있습니다. Alex님의 경우는 이번이 4번째 비들인데, 아마도 가장 형식화된 복장으로 수트를 입고 나왔습니다.
- Eric Trump를 만났는데, 부동산 관련된 이야기와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이야기를 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매주 금요일날 가족 식사시 가장 걱정되는게 입금한 돈이 도착할지에 대한 걱정이 있다고 합니다. 스테이블코인이 이런 것을 고칠 것이라고 했답니다.
- 그리고 투자 규모가 큰 중동 지역의 경우에도 이미 현재 발생하고 있는 것들을 이야기했습니다. 스테이블코인 볼륨의 경우 24년도에 트젝 볼륨을 비자와 마스터를 뛰어넘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25년도에는 33T가 볼륨으로 넘었는데, 이제 비자등의 2배. 그리고 이번해는 이미 지금도 그것을 넘어었습니다.
그래서 부분적인 것이 아니라 인프라 자체가 변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블록체인이라는 것은 사실 그냥 글로벌화된 렛져일 뿐입니다.
보통은 블록체인은 각각의 국가라고 생각이 될 수 있습니다. 거런데 유저와 어플들이 늘어나면서 이런 블록체인들을 찾을 수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이럴때 국가간 연결과 같이 브릿지등이 필요합니다. 이것을 Interoperability라고 합니다.
이전에는 스마트컨트랙트가 있었고, 그리고 스맛컨트랙트에 돈을 주고 래핑을 해서 다른 블록체인에 올립니다. 이런 형태의 브릿지의 문제는 이런 스마트 컨트랙트가 해킹이 되면 묶인 자금도, 래핑된 자금도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 다른곳으로 가면 언랩을 하고 다시 래핑을 하는 방법으로 매우 복잡하고 귀찮습니다.
Swift를 보면 서로 돈을 보내는 것이 아닙니다. 만약 여기서 누군가에 1000달러를 보내면, 두 은행간 송부가 있으면 서로 돈을 보내는게 아니라 서로간 렛져에 crediting과 debiting을 하는 것입니다. (회계처리) 레이어 제로의 경우도 이런 형태로 한 블록체인에서 다른 블록체인으로 가면 OFT를 통해서 한 블록체인에서 버닝을 하고 다른 블록체인에서 오가닉하게 민팅을 하는 것입니다.
OFT가 결국은 FX 마켓을 열 수 있을 것이라고 보고 있으며 이것이 기관들이 관심을 가지는 이유중 하나라고 합니다.
스테이블코인중 71%가 OFT를 어뎁트를 했음.
현재는 대부분은 USD기준으로 스테이블이 되어있는데, 현재는 8개 이상의 메이저 경제 지구들이 아시아에 있는데, 이런 스테이블들도 늘어나게 되면 FX마켓도 커질 것입니다.
현재 레이어 제로의 성장은 기관의 유입과 스테이블입니다.
싱가포르 홍콩, 일본은 실제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라이센스를 받았음. 한국은 현재 진행중…필리핀과 태국은 샌드박스를 정리중이임. 키포인트는 규제집중적이고 미국의 Genius Act의 움직임과도 어느정도 동조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결국은 거의 모든 자산의 토큰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이런 다양한 블록체인
한국 금거래소 KorDA가 $KGLD가 레이어 제로에 온보딩을 하면서 크로스체인으로 확장을 함.
Zero 자체적인 블록체인을 론칭할 예정임.
더욱더 많은 기관들이 움직일 수 있도록 필요한 L1이 있어야 하는데, 그것을 위한 ZERO라는 블록체인을 만들 예정입니다.
